세상을 여는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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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포르노 배우인 제나 제임스(Jenna James)가 PETA 광고 모델로 나서 화제가 되고 있다.
포르노 배우 생활의 애환을 책으로 써 베스트셀러에 오르기도 했던 그녀는 남성들의 욕구를 채워주기 위해 옷을 벗었던 과거와는 달리 이번엔 동물들을 사랑하는 마음에서 옷을 벗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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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가 누드 모델로 나선 광고의 주장은 'Sometimes too much sex can be a bad thing'.
자신의 이미지를 살려 '지나치게 과다한 섹스는 해롭다'는 표현으로 주인없는 유기동물들의 무분별한 번식을 막는데 사람들이 관심을 가져야 한다는 주장을 펴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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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은 빛바랜 표현 같긴 하지만 포르노 스타에게도 세상은 넓고 할 일은 많은가 보다.
허허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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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블랙스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