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한 텔레비전 뉴스 기자가 생방송 리포터 도중 카메라 앵글에 끼어든 남자의 얼굴을 손으로 밀쳐내는 장면이 그대로 전파를 타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고.
스티브 라이언이라는 기자는 사망한 마이클 잭슨에 대한 시민 반응을 알아보기 위해 라스베이가스 거리에 나섰다가 한 손에 맥주를 든 남자가 카메라를 향해 계속해서 소란을 떨며 보도를 방해하자 카메라 앵글에서 이 남자를 떨쳐내기 위해 손으로 남자의 얼굴을 밀쳐 냈다.

현장이 소란스럽자 TV화면은 다급히 스튜디오로 바뀌었지만 이 잠깐동안의 실랑이 장면은 고스란히 방송 전파를 탔고 이 소란 도중 라이언 기자가 뻗은 손이 마치 남자의 얼굴을 향해 주먹을 날리는 듯 해서 논란이 된 것.
이 방송사고 동영상은 유튜브를 통해 전 세계 네티즌들에게 급속히 확산 되었는데 라이언 기자 입장에서는 그나마 다행인 것이 이 동영상을 본 대다수 사람들이 상황을 제대로 인식, 뉴스 진행을 방해한 남자의 행위를 비난하고 있어 신상에 별 탈은 없을 전망.
스티브 라이언이라는 기자는 사망한 마이클 잭슨에 대한 시민 반응을 알아보기 위해 라스베이가스 거리에 나섰다가 한 손에 맥주를 든 남자가 카메라를 향해 계속해서 소란을 떨며 보도를 방해하자 카메라 앵글에서 이 남자를 떨쳐내기 위해 손으로 남자의 얼굴을 밀쳐 냈다.
현장이 소란스럽자 TV화면은 다급히 스튜디오로 바뀌었지만 이 잠깐동안의 실랑이 장면은 고스란히 방송 전파를 탔고 이 소란 도중 라이언 기자가 뻗은 손이 마치 남자의 얼굴을 향해 주먹을 날리는 듯 해서 논란이 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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